빛과소금교회와 함께한 차오름의 뜻깊고 따뜻한 하루! (2026.07.11)

'빛과소금교회'의 소중한 봉사자분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저희 '차오름'을 찾아주셨습니다. 서로의 따뜻한 마음이 맞닿아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감동이 가득했던 그날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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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에 발을 디딘 봉사자분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밝은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다목적실에 모여 오늘 진행될 활동에 대한 안내를 받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단순한 전달 사항을 넘어, 우리가 나누는 손길이 어떤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기는 뜻깊은 첫 단추였습니다. 경청해 주시는 봉사자분들의 진지한 눈빛에서 따뜻한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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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를 마친 후, 본격적인 일손 돕기를 위해 '누림작업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늘 봉사자분들이 힘을 보태주신 작업은 바로 '홍삼포장 임가공'이었습니다.

단순히 상자를 접고 물건을 담는 작업이 아니라, 받는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바라는 소중한 '마음'을 포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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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업을 완벽하게 마무리한 후, 오늘 하루의 소중한 추억과 보람을 가슴에 새기며 다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보이시는 봉사자분들의 얼굴에서 땀방울 뒤에 찾아오는 뿌듯함과 행복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 속 가득한 미소만큼이나 현장의 온기 역시 아주 오랫동안 이곳 차오름에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바쁜 일상 중에도 기꺼이 귀한 시간을 내어 차오름을 밝혀주신 '빛과소금교회' 봉사자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이 더해주신 소중한 손길 덕분에 차오름의 하루가 더욱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따뜻한 사랑을 이어받아, 우리 이웃들과 함께 더 높이 차오르는 차오름이 되겠습니다. 모두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대표 : 홍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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